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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전 여친과 6개월 사귀고 이별…2년간 울었다" 깜짝 고백

'나 혼자 산다' 5일 방송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022-08-05 23:32 송고 | 2022-08-05 23:40 최종수정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뉴스1

기안84가 전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는 김해준과 함께 바캉스를 떠났다. 

차안에서 김해준은 자신이 부른 '별 보러 가자'를 틀었다. 기안84는 갑자기 추억에 젖더니 헤어진 연인을 회상했다. 

기안84는 "여자친구랑 별 보러 갔던 거 생각난다"라고 입을 열더니 "헤어지고 한 2년 울었는데. 후유증이 그렇게 오래 갈 줄 몰랐어"라는 깜짝 고백을 했다. 

김해준이 오래 만났냐며 궁금해 하자, 기안84는 "만난 건 6개월밖에 안돼. 아무렇지도 않겠다 했는데 그런 사람들이 있더라"라고 털어놨다. 

영상을 지켜보던 전현무, 박나래, 허니제이 등 무지개 회원들은 "그럴 수 있지, 기간은 상관 없어, 정말 좋아했던 거지"라고 입을 모았다. 

기안84는 "이거 나가도 되나 모르겠네"라며 갑자기 걱정했고, 전현무는 "자기가 다 얘기해 놓고"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출연진들은 "연애 기간이 짧으면 더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다, 못 해줘서 더 아쉬운 거 아니냐"라며 안타까워했다. 기안84는 "아 그만해요, 그냥 넘어가요"라면서 민망해 해 웃음을 더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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