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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오후 4시 1713명 확진…일주일 전보다 501명↑

제천 308명, 청주 296명 등 누적 62만1476명째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2022-08-05 17:19 송고
5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713명이 추가됐다.(자료사진) / 뉴스1 © News1

5일 충북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713명이 추가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1713명이다. 전날보다 70명, 일주일 전보다 501명 많다.

지역별로는 제천 308명, 청주 296명, 충주 262명, 음성 219명, 진천 206명, 옥천 94명, 증평 92명, 보은 73명, 괴산 62명, 단양 56명, 영동 45명이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2만1476명(사망자 748명 포함)으로 늘었다. 지난 3일까지 모두 59만9876명이 완치됐다.

격리환자는 위중증 8명을 포함해 1만9139명이다. 이 가운데 1만8317명(일반관리군 1만8190명, 집중관리군 127명)이 재택치료를 하고 있다.

백신접종은 이날 0시 기준으로 4차 23만2381명(충북 주민등록인구 159만1483명 대비 14.6%), 3차 110만2311명(〃 69.3%)이 완료했다.


sedam_081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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