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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나이 안 먹는' 고소영, 장동건은 좋겠네

고소영, '헌트' VIP 시사회 참석…'25년 절친' 정우성 응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2022-08-04 09:52 송고
배우 고소영이 51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여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고소영(오른쪽)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헌트(HUNT)' VIP 시사회에서 정우성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고소영이 리즈시절과 다름없는 여신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고소영은 지난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진행된 영화 '헌트(HUNT)'(감독 이정재)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고소영은 ‘완판녀’답게 블랙의 턱시도 재킷에 데님팬츠를 스타일링해 격식을 갖추면서도 감각적인 영화관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51세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VIP 시사회는 '헌트' 주역인 정우성과 이정재가 직접 포토월에 서서 게스트들을 맞았다. 정우성은 고소영의 등장에 따뜻한 미소로 그를 반겼다. 고소영도 오랜만에 만난 ‘절친’ 정우성을 보며 진심으로 응원했다.

고소영과 정우성은 1997년 개봉한 영화 '비트'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25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좋은 친구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배우 고소영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헌트(HUNT)' VIP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고소영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헌트(HUNT)' VIP 시사회에 환한 미소를 지으며 참석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고소영(가운데)와 정우성(왼쪽)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헌트(HUNT)' VIP 시사회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정우성(왼쪽)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헌트(HUNT)' VIP 시사회에서 자신을 응원 온 고소영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고소영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헌트(HUNT)' VIP 시사회에서 여신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2022.8.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정우성과 고소영(오른쪽)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헌트(HUNT)' VIP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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