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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MV 촬영 돌입 YG "역대 최고 제작비 투입"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22-07-26 13:28 송고
블랙핑크© 뉴스1
블랙핑크가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 역대급 대형 프로젝트의 시작이 머지 않았음을 알렸다.

26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 4인 멤버(지수·제니·로제·리사)는 현재 뮤직비디오 촬영에 한창이다.

YG 측은 "역대 최고 제작비가 투입됐다"며 "철저한 계획 아래 짜임새 있게 준비된 만큼 모든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블랙핑크는 오는 8월 컴백을 시작으로 새로운 신곡 프로젝트들을 연이어 펼치며 사상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앞서 YG 측은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완성된, 블랙핑크다운 강렬한 사운드의 음악이 다수 준비됐다. 그 위상에 걸맞은 대형 프로젝트들이 꾸준히 이어질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블랙핑크의 완전체 컴백은 약 1년10개월 만이다. 당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하면서 활동 제약이 컸음에도 블랙핑크는 오직 음악과 뮤직비디오만으로 자신들이 세운 걸그룹 최초·최고·최다 기록을 대부분 경신했다.

이번 컴백 역시 YG가 다수의 신곡 프로젝트를 예고한 만큼 그 구체적인 내용들과 일정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세계 음악 시장에서 파급력을 더해가고 있는 이들이 세울 각종 신기록도 주목되는 상황이다.


hm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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