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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5㎏' 다나, 3년 유지 속 수영복 자태 공개…군살 제로 [N샷]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22-07-06 09:24 송고 | 2022-07-06 10:03 최종수정
다나 / 사진제공=주비스 © 뉴스1

가수 다나가 3년째 유지하고 있는 늘씬한 자태를 공개했다.

다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복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더운 날씨에 다들 잘 지내시나요"라며 "오랜만에 수영복 화보를 찍으니 저도 얼른 수영하러 가고 싶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에서 다나는 시원하고 깔끔한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핑크톤의 수영복으로 군살 없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다나는 지난 2019년 한 다이어트 전문 기업의 도움을 받아 82㎏의 체중에서 무려 27㎏을 감량한 후 꾸준히 유지 관리를 받아 3년이 지난 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hm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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