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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경맑음, 노출 지적에 일침 "애 엄마답게? 사전에 쓰여 있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22-07-06 08:02 송고 | 2022-07-06 10:01 최종수정
경맑음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방송인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노출 지적에 일침을 가했다.

경맑음은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제가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댓글 하나하나 반응하지는 않지만 수영장에서 수영복 입고 날 더워 땀도 차니까 나시(민소매옷)도 입고 힐 신으면 힐 신은 대로"라며 "벗지 마라, 그런 사진 올리지 말아라, 애 엄마는 애 엄마답게 입어라, 엄마 사전 같은 것에 쓰여 있나요? 전 제가 좋아요, 수학정석도 아니고…"라고 불편한 심경을 표했다. 일부 노출 등에 대해 지적하는 누리꾼들을 향한 일침이다.

이에 배우 김가연은 "나도 클레비지룩 좋아해, 더 나이 들면 못 입어, 실컷 마음대로 입자, 우리들의 남편들이 괜찮다는데 누가 뭐라는 거?"라고 댓글을 달며 공감을 표했다.

한편 정성호는 2010년 경맑음과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다섯째 아이를 임신한 사실을 알렸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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