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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PICK]"경찰국 신설 반대" 일선 경찰들 삭발식

경찰직협 "경찰국 신설되면 수사에 정권 입김 불가피"
5일부터 행안부 앞에서 '릴레이 삭발'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2022-07-04 11:30 송고
민관기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 직장협의회장 등 전국경찰직장협의회 관계자들이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행정안전부 내 경찰국 신설을 반대하며 삭발식을 갖고 있다. 2022.7.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민관기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 직장협의회장 등 전국경찰직장협의회 관계자들이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행정안전부 내 경찰국 신설을 반대하며 삭발식을 갖고 있다. 2022.7.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민관기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 직장협의회장 등 전국경찰직장협의회 관계자들이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행정안전부 내 경찰국 신설을 반대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7.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민관기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 직장협의회장 등 전국경찰직장협의회 관계자들이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행정안전부 내 경찰국 신설을 반대하며 삭발식을 가진 뒤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2.7.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민관기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 직장협의회장 등 전국경찰직장협의회 관계자들이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행정안전부 내 경찰국 신설을 반대하며 삭발식을 갖고 있다. 2022.7.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민관기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 직장협의회장 등 전국경찰직장협의회 관계자들이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행정안전부 내 경찰국 신설을 반대하며 삭발식을 갖고 있다. 2022.7.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현직 경찰들이 행정안전부의 경찰국(가칭) 신설에 반대하며 단체로 삭발했다. 

전국경찰직장협의회(직협) 회장단은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안부가 치안본부 후신인 경찰국을 부활시키는 것은 시대에 역행하는 전횡"이라며 "행안부는 경찰의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하는 일련의 행위를 즉각 멈추라"고 촉구했다.

회장단은 "행안부 산하 경찰국은 독립청인 경찰청을 지휘·감독하는 옥상옥"이라며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하는 외압의 도구로 사용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고 우려했다.

이어 "선택적 정의, 선택적 법집행으로 선량한 국민이 피해를 보는 것을 결코 원치 않는다"며 "정치 권력에 휘둘리는 통제가 아니라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민주적인 통제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민관기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 직장협의회장 등 전국경찰직장협의회 관계자들이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행정안전부 내 경찰국 신설을 반대하며 삭발식을 갖고 있다. 2022.7.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민관기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 직장협의회장 등 전국경찰직장협의회 관계자들이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행정안전부 내 경찰국 신설을 반대하며 삭발식을 갖고 있다. 2022.7.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민관기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 직장협의회장 등 전국경찰직장협의회 관계자들이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행정안전부 내 경찰국 신설을 반대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7.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민관기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 직장협의회장 등 전국경찰직장협의회 관계자들이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행정안전부 내 경찰국 신설을 반대하며 삭발식을 가진 뒤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2.7.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민관기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 직장협의회장 등 전국경찰직장협의회 관계자들이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행정안전부 내 경찰국 신설을 반대하며 삭발식을 갖고 있다. 2022.7.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민관기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 직장협의회장 등 전국경찰직장협의회 관계자들이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행정안전부 내 경찰국 신설을 반대하며 삭발식을 가진 뒤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2.7.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newsmaker8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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