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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24년전 누드사진, 빛나는 인간"…절친 요니P의 찬사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2-07-04 10:10 송고
요니P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패션디자이너 요니P가 이효리의 사진전에서 공개 된 다양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최근 요니P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효리의 사진전 '우리가 몰랐던 이효리, 24년의 조각들'"이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사진을 게재했다.

요니P는 "11년 전인가 런던에서 서울 들어오자마자 보윤 언니 소개로 저녁을 먹다가 제일 먼저 친해진 특별한 슈퍼스타 친구"라며 이효리와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이어 "예전이나 지금이나 나에게도 모두에게도 빛나는 인간 이효리. 많이 사랑하고 많이 위로하며 그렇게 우리 친구들 모두 같이 나이 들어가자고"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요니P는 "같이 갔던 보윤 언니 혜경이도 지혜도! 오랜만에 만난 정은이, 지선 언니도! 그리고 못 보던 사이 배가 볼록 나온 귀여운 임신부 현희도, 나의 영원한 뮤즈 정화 언니도 만났던 즐거웠던 동창회 같았던 효리의 사진전"이라며 함께 했던 지인들을 기록했다.

이날 요니P는 이효리의 사진전에 참석한 주인공 이효리와 엄정화, 안혜경, 홍현희 등 지인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다.

오랜만의 만남에도 다정히 서로를 반기고 있는 그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특히 이날 이효리는 과감하게 상의를 탈의한 오래전 자신의 사진을 통해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며 함께 추억에 잠긴 모습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따뜻하고 멋지고 섹시하고 눈물 납니다", "아름다운 우정과 마음까지 나누는 모습 너무 훈훈합니다", "이효리는 영원히 이효리다. 대체 불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와 가수 이상순은 공개 열애 2년 만인 지난 2013년 7월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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