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정치 > 대통령실

[뉴스1 PICK]노룩악수 의식했나…대통령실, 尹·바이든 악수사진 추가 공개

한미일 회담 전 윤 대통령, 바이든 마주보고 악수
김건희 여사와 산책·숙소 모습 등 순방 비하인드 사진 공개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022-07-03 14:33 송고 | 2022-07-03 14:37 최종수정
대통령실이 3일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순방 사진을 추가 공개했다. 사진은 지난달 29일 오후(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이페마 국제회의장에서 한미일 정상회담 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악수하는 윤 대통령의 모습. (대통령실 제공) 2022.7.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노룩악수 논란을 낳은 장면. 28일 오후(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나토정상회담 기념촬영을 위해 각국 정상들이 자리를 잡고 있는 가운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눈으로는 루멘 라데프 불가리아 대통령을 쳐다 보면서 윤석열 대통령과 악수를 하고 있다. © 뉴스1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오후(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왕궁에서 열린 스페인 국왕 내외 주최 갈라 만찬에서 각국 정상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6.2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대통령실이 3일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악수 사진을 추가 공개했다.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순방을 위해 스페인을 찾은 윤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이 주최한 갈라 만찬장에서 바이든 대통령을 보고 환하게 웃으며 악수했다.

현장에 나타난 바이든 대통령이 가장 먼저 손을 뻗어 악수를 청한 사람이 윤 대통령이었지만, 두 정상이 손을 맞잡을 때 윤 대통령은 환하게 웃은 데 반해 바이든 대통령은 정면의 다른 정상을 응시했다. 이 때문에 바이든 대통령의 '노룩(No look) 악수'라는 말이 나왔다. 

이에 대해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찰나의 순간을 두고 정상과의 관계 내지 양국 관계를 얘기하거나 재단하는 건 위험하다고 생각한다"고 신중한 반응을 보인 바 있다.

그는 "바이든 대통령과 이미 여러 차례 만났고 정상회담은 역대 정부 중 가장 빨리 이뤄졌다"며 "서로 충분히 공감 내지 교감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논란을 의식한 듯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한미일정상회담 전 윤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이 서로 마주보고 악수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은 이 외에도 숙소 주변을 산책하는 윤 대통령 부부의 모습, 숙소에서 자료를 살피며 회의를 준비하는 윤 대통령의 모습,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김건희 여사의 전신사진 등을 공개했다.

대통령실이 3일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순방 사진을 추가 공개했다. 사진은 28일 오전(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현지 숙소 인근 레티로 공원을 산책하는 윤 대통령 부부의 모습. (대통령실 제공) 2022.7.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대통령실이 3일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순방 사진을 추가 공개했다. 사진은 28일 오전(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현지 숙소에서 참모회의 후 정상회의를 준비하는 윤 대통령의 모습. (대통령실 제공) 2022.7.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대통령실이 3일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순방 사진을 추가 공개했다. 사진은 28일 오전(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현지 숙소에서 참모회의 후 정상회의를 준비하는 윤 대통령의 모습. (대통령실 제공) 2022.7.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대통령실이 3일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순방 사진을 추가 공개했다. 사진은 28일 오전(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현지 숙소에서 참모회의 후 정상회의를 준비하는 윤 대통령의 모습. (대통령실 제공) 2022.7.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대통령실이 3일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순방 사진을 추가 공개했다. 사진은 지난달 27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해 자료를 살피는 윤 대통령과 그를 지켜보는 김 여사의 모습. (대통령실 제공) 2022.7.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대통령실이 3일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순방 사진을 추가 공개했다. 사진은 28일 오전(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현지 숙소 인근 레티로 공원을 산책하는 윤 대통령 부부의 모습. (대통령실 제공) 2022.7.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대통령실이 3일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순방 사진을 추가 공개했다. 사진은 스페인 마드리드 현지 숙소 인근에서 아이스크림을 먹는 윤 대통령의 모습. (대통령실 제공) 2022.7.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대통령실이 3일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순방 사진을 추가 공개했다. 사진은 지난달 30일 오후(현지시간) 바라하스 국제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는 윤 대통령 부부의 모습. (대통령실 제공) 2022.7.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대통령실이 3일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순방 사진을 추가 공개했다. 사진은 지난달 29일 오후(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시내 호텔에서 열린 재스페인 동포 초청 만찬간담회에 참석하는 김 여사의 모습. (대통령실 제공) 2022.7.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대통령실이 3일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순방 사진을 추가 공개했다. 사진은 지난달 29일 오후(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시내 호텔에서 열린 재스페인 동포 초청 만찬간담회에 참석하는 윤 대통령 부부의 모습. (대통령실 제공) 2022.7.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대통령실이 3일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순방 사진을 추가 공개했다. 사진은 지난달 28일 오후(현지시간) 스페인 펠리페 6세 국왕 부부 주최 만찬에 참석하는 김 여사의 모습. (대통령실 제공) 2022.7.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coinlocker@news1.kr

이런 일&저런 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