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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한우 회식·매니저 월급 15% 인상…쏟아지는 미담

'전지적 참견 시점' 2일 방송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2022-07-03 00:15 송고 | 2022-07-03 07:28 최종수정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송가인이 주변의 스태프들에게 잘한다며 스태프들이 직접 증언했다.

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트로트 가수 송가인과 윤재종 실장의 참견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송가인은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이었다. 전날 콘서트를 마치고 호텔에서 묵은 송가인은 다음날 공연 전 든든하게 한정식을 먹기로 하고 스태프들과 이동했다. 송가인은 가장 비싼 코스를 주문했다. 윤 실장은 송가인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나온 천뚱을 보고 사준 대형 숟가락과 대형 핀셋으로 식사를 했다.

송가인은 평소에도 스태프들을 잘 챙긴다는 전언이다. 김밥과 라면 등으로 끼니를 때우는 스태프들이 안쓰러워 소고기 등 맛있는 음식을 많이 챙겨줬다고 한다. 또 송가인은 "대표님에게 '매니저님들이 이렇게 고생하는데 월급을 올려달라'라고 해서 월급을 15% 올렸다. 또 제가 한 번씩 따로 챙겨주기도 한다"고 말했다.


aaa307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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