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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대입진학지원단 진학지도 역량 강화 연수

고3 학생 상담, 수시원서 작성방법 집중 분석·공유

(청주=뉴스1) 이성기 기자 | 2022-07-02 10:00 송고
충북교육청 전경.© 뉴스1

충북교육청은 1일과 2일 이틀간 양평 현대종합연수원에서 2022 충북대입진학지원단 진학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2023학년도 주요 대학 수시전형의 세부 내용을 바탕으로 고3 학생 상담, 수시 원서 작성 방법을 집중 분석·공유하는 자리였다.

연수에서는 고3의 학교생활기록부 내용을 항목별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제 수시 지원 상황에 적용해 보기 위한 토의 활동을 했다.

△학생부종합전형 서류 모의평가(입학사정관) △대입진학지원단 선배 교사와 대화 △학교별 학생부 기반 상담 지원 토론 △2023학년도 수시 지원 전략 △학교생활기록부 분석을 통한 수시 지원 설계 등을 진행했다.

충북대입진학지원단은 총 87명으로 충북 도내 진학지도 전문성을 갖춘 중등교원을 대상으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선발했다.

충북대입진학지원단은 연수 후 학교로 돌아가 수시전형 지원을 위한 학교생활기록부 분석 자체 연수를 하고, 7월 말부터 충북 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개인 진로에 맞춘 수시 지원 전략 상담을 할 계획이다.

충북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충북 도내 고3 학생들이 모두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는 디딤돌이 되기 바란다"고 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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