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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강미나 ‘예민美’ 넘치는 천재 해커

강미나 '미남당' 제작발표회 참석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2022-06-27 15:56 송고
구구단 전 멤버 강미나가  예민미 가득한 눈빛으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구구단 전 멤버 강미나가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진행된 드라마 '미남당'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구구단 전 멤버 강미나가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진행된 드라마 '미남당'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기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구구단 전 멤버 강미나가 ‘예민美’를 발산했다.

강미나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전국에 장맛비가 이어진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배우 서인국, 오연서, 곽시양, 권수현과 함께 드라마 '미남당'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이날 강미나는 레드 빛의 긴 웨이브 헤어에 우아한 블랙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쏟아지는 비를 우산으로 피하며 담담하게 방송국으로 도착한 강미나는 시크한 눈빛과 절제된 아름다움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남당'은 전직 프로파일러이자 현직 박수무당의 좌충우돌 미스터리 코믹 수사극이다. 극 중 강미나는 어딜 튈지 모르는 천재 해커 남혜준 역으로 분했다.

구구단 전 멤버 강미나가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진행된 드라마 '미남당'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구구단 전 멤버 강미나가 장맛비가 내리는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진행된 드라마 '미남당'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구구단 전 멤버 강미나가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진행된 드라마 '미남당'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기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구구단 전 멤버 강미나가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진행된 드라마 '미남당' 제작발표회에 도착해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구구단 전 멤버 강미나가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진행된 드라마 '미남당' 제작발표회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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