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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이규혁, 두 번째 신혼집 공개…바로 아래층은 시부모님댁

27일 SBS '동상이몽2' 방송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2-06-26 14:20 송고 | 2022-06-27 09:39 최종수정
SBS 동상이몽2 제공© 뉴스1

'동상이몽2' 손담비 이규혁 부부가 경기 남양주시에 위치한 두 번째 신혼집을 공개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에서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시부모님과 함께 사는 두 번째 신혼집에서 신혼 생활을 보낸다.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앞선 방송에서 평일에는 손담비의 집에, 주말에는 이규혁의 집에서 지내며 두 집 살림을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는데. 처음으로 공개된 이규혁의 집은 ’맥시멀리스트’ 손담비의 집과 달리 깔끔한 인테리어(실내장식)로 스튜디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더욱 놀라운 것은 바로 아래층이 시댁이라는 사실이었다. 결혼 한 달 차 손담비 이규혁 부부가 벌써부터 시댁과 한집 살이를 하고 있는지에 대한 MC들의 궁금증이 쏟아졌는데. 과연 시댁과 한집 살이(?) 중인 두 사람의 신혼집은 어떤 모습일지 관심을 모은다.

이날 손담비는 시외할머니의 90세 생신을 맞이해 12세부터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로 활약한 '빙상계 대모' 시어머니와 생애 첫 생일상 차리기에 도전했다. 특히 피겨 스케이팅 선수 활동으로 바빴던 어머니를 대신해 외할머니가 이규혁을 정성껏 키워온 것으로 알려져 손담비가 더욱 신경을 쓸 수밖에 없었다고. '요알못'으로 유명한 손담비는 시어머니의 지원 사격에 호기롭게 요리를 시작했지만 시어머니의 요리 실력에 사색이 되었다는데. 손담비를 놀라게 한 어머니의 요리 실력은 방송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규혁 외할머니의 뒤늦은 고백에 현장이 발칵 뒤집어졌다. 10년 전 손담비와 이규혁이 만남을 가졌을 당시, 외할머니는 "10년 전부터 둘이 결혼할 줄 알았다"라며 결혼을 예견한 사실을 밝혀 손담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를 지켜보던 MC들 역시 "어르신 눈에는 보이나 보다", "할머니가 딱 알아보셨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27일 밤 10시 방송.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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