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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뷔, 바람이 선물한 태태의 살짝궁 노출…팬들은 열광

방탄소년단 뷔, 셀린느 패션쇼 참석차 전세기로 프랑스 출국

(김포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2022-06-24 13:07 송고 | 2022-06-24 13:46 최종수정
방탄소년단(BTS) 뷔가 불어오는 바람에 의도치 않은 노출로 팬심올 설레게 만들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패션쇼 참석 차 24일 김포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며 바람에 날리는 겉옷을 잡아당기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패션쇼 참석 차 24일 김포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살짝궁 노출로 아미들의 심장을 뛰게 했다.

뷔는 셀린느(CELINE) 남성 여름 2023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전세기로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는 뷔를 보겠다고 몰린 팬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오전 10시 30분이 조금 지난 시각 뷔가 나타났다. 흰색의 민소매 상의에 호피무늬 남방을 걸치고 등장한 뷔는 마침 우연히 불어오는 바람에 입고 있던 남방이 날리자 부끄러워하며 미소를 지었다. 팬들은 이런 뷔를 보며 환호하고 또 한 번 반했다.

그는 근사한 손 인사와 함께 짧지만 강렬한 눈빛으로 팬심을 녹였다. 뷔는 출국장으로 들어가는 마지막까지 자신의 시그니처 포즈인 브이를 선물하며 팬들과의 이별의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4일 오후 9시 공식 유튜브 방탄티비(BANGTANTV) 채녈을 통해 당분간 단체 활동을 중단하고 각자 활동을 할 계획을 알렸다.

방탄소년단(BTS) 뷔가 패션쇼 참석 차 24일 김포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기 위해 출국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패션쇼 참석 차 24일 김포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뷔가 불어오는 바람에 겉옷이 날리자  난감해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패션쇼 참석 차 24일 김포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기 위해 이동하는 도중 겉옷이 바람에 날리자 옷을 끌어 당기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패션쇼 참석 차 24일 김포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기 위해 출국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패션쇼 참석 차 24일 김포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기 전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패션쇼 참석 차 24일 김포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패션쇼 참석 차 24일 김포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기 전 환호하는 팬들에게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패션쇼 참석 차 24일 김포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기 전 손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패션쇼 참석 차 24일 김포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기 전 환호하는 팬들을 바라보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패션쇼 참석 차 24일 김포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기 전 팬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패션쇼 참석 차 24일 김포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기 전 시그니처 포즈인 브이를 그리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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