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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40억 날렸다? "회당 출연료 4000만원인데 코로나 탓…"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2-06-24 11:51 송고 | 2022-06-24 13:57 최종수정
임영웅/물고기뮤직 제공 © 뉴스1

트로트 가수 임영웅의 행사 출연료와 재산 등이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는 전국 팔도 행사의 달인 스타들이 소개된 가운데 새로운 영웅 신화를 쓰고 있는 임영웅이 7위에 등극했다.

임영웅은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강원도, 충청도, 경상도 등 전국 각지의 수많은 지역 행사에 참여했다.

이런 그가 가장 많이 방문한 지역은 경기도 포천이었다. 임영웅은 '포천의 아들'답게 포천 행사에는 결코 빠지는 일이 없었다고 전해진다.

현재 개인 공연에 집중하고 있는 임영웅은 지난해 단독 쇼 '위 아 히어로 임영웅'에서 억대 출연료 대신 노 개런티(출연료)로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지만, 현재 임영웅의 행사비는 측정하기 어려운 것으로 전해진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아 연예부 기자는 현재 임영웅의 행사비를 대략 3500만원에서 4000만원 이상일 것으로 추측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아니었다면 행사 수익이 20억원에서 40억원 정도가 됐을 것"이라는 설명이 더해졌다.

한편 이날 행사의 달인 스타 6위는 박현빈, 5위는 송소희, 4위는 박재범, 3위는 송가인, 2위는 싸이였고, 대망의 1위는 장윤정이 차지했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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