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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베트남 진출 기업 지원' 위해 법무법인 지평과 업무협약

최초 투자 상담, 현지 행정 업무 등 솔루션 제공

(서울=뉴스1) 김상훈 기자 | 2022-06-23 11:02 송고
사진은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2022.4.2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신한은행은 아세안지역의 주요 경제 파트너인 베트남에 진출하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법무법인 지평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신한은행과 지평은 신한베트남은행과 거래를 희망하는 베트남 진출 기업을 대상으로 최초 투자 상담부터 현지 금융 지원까지 체계적인 토탈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베트남 투자 고객 유치 △베트남 진출 상담 △현지 행정 업무 △외국환 신고 △현지 금융 지원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베트남 진출 기업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 기업의 성공적인 시장 확대 및 글로벌 진출을 돕는 최고의 금융 파트너로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awar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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