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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국제정책대학원, ODA 협력국과 개발협력 세미나

코로나19 이후 주요 정책대응 파악·협력방안 논의

(세종=뉴스1) 서미선 기자 | 2022-06-23 10:00 송고
한국개발연구원(KDI) 제공. © 뉴스1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은 공적개발원조(ODA) 중점협력국 개발협력 세미나 시리즈를 기획해 23일 방글라데시를 대상국가로 한 웨비나(웹+세미나)를 열었다.

KDI국제정책대학원은 지난해부터 한국의 주요 ODA 중점협력국으로 지정된 27개 국가를 대상으로 이 세미나 시리즈를 진행해왔다.

올해는 르완다와 필리핀, 방글라데시, 인도, 스리랑카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 이후 주요 정책대응 현황파악 및 한국과의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웨비나는 4월 르완다, 5월 필리핀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열리는 행사다.

웨비나엔 델와르 호세인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 무스타파 사비 세계은행 사회보호전문가, 압두르 라자크 방글라데시 과학산업연구소 PR담당관이 참여했다.

손욱 KDI국제정책대학원 연구협력처장은 "올해 2년차를 맞는 웨비나 시리즈가 한국 ODA 중점협력국의 정책현안을 파악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과제 대응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논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KDI국제정책대학원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하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smi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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