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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만달러 붕괴 이어 이더리움 1000달러 깨져(종합)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2022-06-18 21:57 송고
이 시각 현재 주요 암호화폐 시황 - 코인마켓캡 갈무리

악재가 속출하며 비트코인 2만 달러가 붕괴된데 이어 1만9000달러 선도 깨진 것은 물론 시총 2위 암호화폐(가상화폐) 이더리움도 1000달러 선이 깨졌다.

비트코인은 28일 오후 9시 30분 현재(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8.13% 폭락한 1만9246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수 시간 전 비트코인은 1만8926달러까지 내려가 1만9000달러 선도 붕괴됐었다.

비트코인 일일 가격추이 - 코인마켓캡 갈무리

이는 암호화폐 헤지펀드인 3AC가 루나에 물려 파산위기를 맞고 있으며, 홍콩의 암호화폐 대출업체인 바벨 파이낸스가 유동성 위기로 예금 인출을 중단하는 등 악재가 쏟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이더리움도 폭락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인마켓켑에서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8.18% 폭락한 100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이더리움은 987달러까지 떨어져 중요한 지지선인 1000달러가 깨졌었다.

같은 시각 한국의 거래사이트인 업비트에서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5.65% 급락한 2548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주요 암화폐 국내 시황 - 업비트 갈무리

이더리움은 7.29%, 에이다(카르다노)는 3.89%, 리플은 3.78%, 솔라나는 1.21% 각각 하락하고 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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