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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V로 전한 근황…누리꾼들 "40대 여배우 아니라 다행"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2022-06-15 17:36 송고
장윤주 SNS 캡처 © 뉴스1
모델 겸 배우 장윤주(42)가 근황을 전하자 다행이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15일 장윤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브이(V)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 옷을 입은 장윤주가 카메라를 향해 매혹적인 표정을 지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니라서 다행이에요", "당연히 아니죠!", "언니 정말 안심돼요"라며 40대 여배우 당사자가 아님에 안심하는 반응들을 보였다.

최근 40대 여배우 피습 소식이 보도되자 장윤주 등이 지목됐다.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남편에게 공격을 당한 여배우가 모델 출신이며 연하의 남편과 살고 있다고. 이 때문에 장윤주가 피해자가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지만 그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근황을 꾸준히 전하며 간접적으로 의혹을 부인했다. 

한편 장윤주는 2015년 4세 연하 사업가 정승민과 결혼해 딸 리사 양을 두고 있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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