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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 킴 아내' 김지우, 조모상…김소현·돈스파이크 등 추모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2-06-14 17:16 송고
배우 김지우 / 사진출처=김지우 인스타그램 © 뉴스1
배우 김지우가 조모상을 당했다.

김지우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시물을 올려 할머니가 세상을 떠났음을 알렸다. 이에 따르면 고인의 빈소는 서울 순천향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6일 오전이다.

김지우의 조모상 소식에 연예계 동료들 및 지인들은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을 비롯해 돈스파이크, 정호영, 이연복, 이지훈 등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란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01년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회전목마' '두근두근 체인지' 구미호 외전' '나쁜여자 착한여자', 뮤지컬 '킹키부츠' '닥터 지바고' '시카고' '벤허'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에 출연했다. 2013년 요리사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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