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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메타버스·모빌리티·로봇의 미래…'Nfif 2022'서 먼저 만나세요

뉴스1미래산업포럼(Nfif), 2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서 개최
남궁훈 카카오 대표·배경훈 LG AI 연구원장·염용섭 SK경영경제연구소장 기조연설

(서울=뉴스1) 신건웅 기자 | 2022-06-08 10:42 송고
© News1 이지민 디자이너

4차 산업혁명의 촉발로 새로운 시대가 열렸습니다. 전기차는 일상이 됐고 자동차 스스로 운전해주는 자율주행과 하늘을 날아다니는 플라잉카(UAM)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과거 만화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로봇과 인공지능(AI) 시대도 머지않은 듯합니다. 


혁신은 지금 이 순간에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산업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어떤 생태계가 만들어질지 알 수 있다면 미래를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뉴스통신사 <뉴스1>은 '새로운 출발, 새로운 생태계(New Start, New Ecosystem)'를 주제로 오는 29일(수)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뉴스1 미래산업포럼(Nfif) 2022'을 개최합니다. 


메타버스부터 모빌리티, AI, 로봇 등 다양한 미래 산업 전문가들이 새로운 생태계에 대해 설명하고 혁신의 방향을 제시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겁니다.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비롯해 모바일과 인터넷으로 다양한 서비스,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카카오의 남궁훈 대표가 첫 기조 연설자로 나서 메타버스 등 신산업에 대한 통찰력 있는 분석과 전망을 제시합니다. 


이세돌을 꺾은 알파고보다 똑똑한 AI를 만들고 있는 배경훈 LG AI연구원장도 글로벌 초거대 AI 생태계 조성과 필요성에 대해 기조 강연합니다.  


4차 산업혁명의 '퍼스트 무버'를 강조해 온 염용섭 SK경영경제연구소장은 새로운 산업의 나아갈 방향과 사회 변화를 깊이 있게 소개하고 통찰력을 공유합니다. 


이후 이어지는 세션에선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을 통해 각론으로 들어갑니다. 


1세션에서는 최영태 넥슨코리아 페이스플레이 총괄 디렉터와 박관우 컴투스 CMVO 겸 위지웍스튜디오 대표, 박형철 크래프톤 NFT메타버스 실장이 나서 '제2의 현실'이 된 메타버스 시대에 대해 진단하고 나아갈 방향을 미리 살펴봅니다. '메타리치'의 저자인 김상윤 중앙대 교수도 심도 깊은 강연을 펼칩니다. 


2세션에서는 이병춘 현대자동차 자율주행개발 실장과 강종오 LG유플러스 스마트모빌리티 상무, 박일석 카카오모빌리티 미래이동연구소 디지털트윈제작 총괄이 모빌리티 현재와 미래, 자율주행에 대한 생각을 공유합니다. 또 이항구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원의 사회로 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길을 모색하는 열띤 토론도 진행됩니다. 이 자리에서 윤진환 국토부 종합교통정책관은 정부의 규제 완화 등에 대한 입장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3세션에서는 신용식 SK텔레콤 Connect Infra Co/UAM FT(겸) 부사장과 전정규 한화시스템 UAM사업 전략팀장이 만화 영화에서 보았던 도심항공모빌리티(UAM)의 기회와 도전에 대한 방향을 제시합니다. 


4세션에서는 손권남 LG에너지솔루션 차세대전기개발센터 리더와 남상철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연구위원이 전기차의 핵심인 배터리에 대해 설명하고, 나아갈 방향을 공유합니다.


마지막으로 5세션에서는 류정훈 두산로보틱스 대표와 이상호 KT AI 로봇 사업단장이 나서 인간과 로봇의 공존 시대에 대해 설명합니다. 이후 여준구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원장과 백아론 삼성리서치 로봇센터 로봇인텔리전스 팀장이 함께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갑니다. 


다가올 미래에 대해 내로라하는 전문가들의 폭넓은 지식과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2022년 6월 29일(수) 오전 8시30분~오후 4시10분


◇장소: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볼룸


◇등록비: 무료


◇참가 신청 등록: https://nfif.news1.kr/regist/

◇문의: 뉴스1 미래산업포럼 사무국 (02) 397-7024



ke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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