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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x이경규, '최강야구' 개막전 시타·시구자로…모자 패대기

'최강야구' 6일 방송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2022-06-06 23:33 송고
JTBC '최강야구' © 뉴스1
배우 이덕화, 코미디언 이경규가 '최강야구' 개막전의 시타자, 시구자로 나섰다.

6일 오후 10시 30분에 처음 방송된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의 개막전이 펼쳐졌다.

감독 이승엽과 박용택, 송승준, 심수창, 장원삼, 유희관, 정성훈, 이택근, 정근우, 서동욱, 정의윤, 이홍구, 한경빈, 윤준호, 류현인으로 구성된 '최강 몬스터즈'가 고교 최강팀 '덕수고'와 개막전을 펼치게 됐다.

이날 개막전의 시타자와 시구자로 이덕화와 이경규가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최강 몬스터즈의 단장이자 메인 PD인 장시원 PD와의 '도시어부' 인연으로 나섰던 것.

시타자 이덕화는 "수많은 야구팬에게 행복감을 심어주길 바란다"라며 최강 몬스터즈의 선전을 응원했다. 그러나 이경규는 "제일 무서운 게 고등학생이다, 덕수고 파이팅!"이라고 상대 팀을 응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이경규는 어림없는 투구에 모자를 땅바닥으로 패대기치며 재미를 더했다.

한편 JTBC '최강야구'는 프로야구팀에 대적할만한 11번째 구단 '최강 몬스터즈'가 전국의 야구 강팀과 대결을 펼치는 야구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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