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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제니·뷔 '얽힌 실타래'…관계의 진실 살펴보니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2-05-27 10:32 송고 | 2022-05-27 11:02 최종수정
'연예 뒤통령이진호' 유튜브 영상 갈무리 © 뉴스1

빅뱅의 GD와 블랙핑크 제니, 그리고 방탄소년단 뷔의 얽힌 관계에 관한 주장이 나왔다.

최근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이 운영하는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 '환승 연애? 지디가 제니를 끝까지 사랑했다는 증거'란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진호는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을 언급하며 "너무나도 명확한 증거 사진들이 있다. 양측 소속사는 침묵을 지키고 있다. 하지만 사실은 예상된 수순이었다. 과연 두 사람의 열애 언제부터였을까, 사생활이 베일에 가려진 인물이다 보니 그 내막을 알 길이 없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진호는 "하지만 그 답을 찾을 수 있는 한 연결고리가 있다. 바로 GD(지드래곤)다. GD는 제니와 상당히 오래전부터 열애를 이어왔다. 수차례 목격되고 사진까지 찍혔지만 관계에 대해 인정을 하지 않았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인정만 안 했을 뿐 오랜 연인 사이라는 게 정설이었다. 특히 지디는 뷔와 제니의 열애 사진 이후 자신의 비공개 계정에 있는 게시물들을 지우고 있다는 게 포착됐다"면서 "비공개 계정이기 때문에 어떤 사진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이 사진들이 지워지고 있다는 것이다"라며 자신의 주장에 대해 확신했다.

또한 이진호는 자신이 제보받은 사실을 밝히며 "지드래곤은 지난 3일 샤넬 2022·23 크루즈 쇼 참석차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출국했다"며 "오랜만의 공식 석상이라 수많은 취재진이 몰렸다. 이날 GD는 취재진을 향해 의미 있는 행동을 했다. 공항 횡단보도 앞에서 갑자기 취재진을 향해 등을 돌리며 가방을 노출했는데, 당시 샤넬백팩을 보여주며 자신이 이니셜로 새긴 'J'라는 문구를 보여줬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진호는 "이 때문에 연인이었던 제니의 'J'를 새긴 게 아니냐는 말들이 나왔다. 뷔와 제니가 열애설을 인정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인정을 안 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2일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뷔와 제니로 보이는 인물이 제주도에서 함께 차에 타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뷔와 제니는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 여행 사진을 올리기도 해 열애에 무게가 실렸다.

이와 관련 양측 소속사는 현재까지 두 사람의 열애설 관련해 함구 중이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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