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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커뮤니케이션즈, '2022년 핵심산업 클라우드 플래그십 프로젝트' 서비스 기업 선정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2022-05-27 09: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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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기업 윤커뮤니케이션즈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2022년 핵심산업 클라우드 플래그십 프로젝트'에 서비스(SaaS)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핵심산업 클라우드 플래그십 프로젝트'는 국내 클라우드 기업 간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여 핵심 산업 부문별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보급·확산하고자 국내 클라우드 인프라 기반의 서비스 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이를 통해 윤커뮤니케이션즈는 다년간 대형 프로젝트의 시스템 통합과 구축, 운영으로 축적된 노하우와 독보적인 기술력을 살려 모든 기업이 공통으로 이용 가능한 'SaaS 기반 홍익인간 CMS' 개발에 힘을 실을 계획이다.  

SaaS 기반 홍익인간 CMS는 기업이 새로운 소프트웨어 기능을 구매하는 데 드는 비용을 대폭 줄여주어 소규모 중소기업도 저렴한 가격으로 솔루션을 임대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네이버, 카카오, 스마일게이트 등 국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를 활성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윤커뮤니케이션즈 솔루션사업본부 관계자는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SaaS 기반 홍익인간 CMS를 출시함으로써 국내 기업의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소통과 협업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해외에도 판매할 수 있는 다국어 버전의 홍익인간 CMS를 출시하는 등 구독형 서비스 확장을 통해 혁신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haezung22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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