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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子' 지플랫, 친구들 "학창시절 여친 안끊겨" 폭로에 "순정남" 해명

'신가족관계증명서' 24일 방송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2022-05-25 09:25 송고
KBS 2TV '신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고(故) 최진실의 아들이자 가수인 지플랫(본명 최환희)이 학창시절 이성이 끊이지 않았다는 폭로에 크게 당황해 웃음을 줬다.

24일 방송된 KBS 2TV '新 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에는 지플랫이 아버지 KCM과 축구 대결에 나섰다. 

이날 지플랫과 KCM은 각자 친구과 함께 축구 팀 대결에 나섰다. 최환희는 제주 국제학교 재학 당시 전국 국제학교가 모여서 하는 축구 대회에서 준우승과 우승을 한 적이 있다면서 축구 실력을 뽐냈다.

또 자기 자신을 제주 즐라탄이라고 소개하며 축구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함께 출연한 지플랫의 친구도 "제주도에서 저희 이름 모르면 간첩이었다"라고 거들었다. 

KCM이 친구들에게 지플랫의 학창시절에 대해 묻자 한 친구가 "여자친구가 끊긴 적이 없다"라고 말해 화제가 됐다. 그 말을 들은 지플랫은 폭소했으며 스튜디오에서는 '바람둥이 설'에 대해 해명하라는 요구가 빗발쳤다. 

이에 지플랫은 "여자친구가 안 끊겼다는 게 아니라 한명을 오래 사귀었다"라면서 " 순정남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친구들을 방송에 데리고 나오면 안되겠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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