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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아, 18세 남친 디아크와 달달 데이트…대놓고 '럽스타' [N샷]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2022-05-24 16:14 송고 | 2022-05-24 17:07 최종수정
디아크 © 뉴스1

가수 설운도의 딸 이승아(26)가 8세 연하 남자친구인 래퍼 디아크(18)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24일 이승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하트 모양 이모티콘(그림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달달한 모습을 뽐내고 있는 이승아와 디아크의 모습이 담겼다. 디아크는 이승아에 어깨동무를 한 채 브이를 하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가 하면두 사람은 팔짱을 끼고 하트를 표현하고 있다. 

한편 1996년생인 이승아는 설운도의 딸로 KBS 2TV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했다. 2004년생인 디아크는 중국 지린성 옌볜 조선족자치주 옌지시 출신 래퍼로 Mnet '쇼미더머니 777'(Show Me The Money777)에 출연했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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