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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 퀸' 백지영, 6월2일 컴백…11개월만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22-05-24 08:17 송고 | 2022-05-24 10:00 최종수정
백지영© 뉴스1
발라드 여왕 백지영이 신곡을 발매한다.

백지영이 약 11개월만에 디지털 싱글 곡 ‘사랑 앞에서 난 바보가 돼’를 발매하며 본업으로 복귀한다.

백지영의 신곡 '사랑 앞에서 난 바보가 돼'는 발매에 앞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스포일러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드높였다.

스포일러 영상에는 "사랑 앞에서 난 바보가 돼 너 없이 하루도 살아갈 수 없는 나라서 너만 찾을 나라서" 등의 현실적이고 애절한 가사와 백지영의 짙은 목소리가 만나 감정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백지영의 신곡은 스포일러 영상을 시작으로 뮤직비디오 티저, 본편, 라이브 클립 등 순차적으로 컨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백지영의 신곡 '사랑 앞에서 난 바보가 돼'는 오는 6월2일 공개된다.


hm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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