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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전현무 77년생 동갑내기 언급에 "아직 안 친해" 선긋기 '웃음'

'나 혼자 산다' 20일 방송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022-05-21 00:00 송고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뉴스1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박세리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세리가 출연한 가운데 전현무가 "오랜만에 우리 친구 왔잖아"라며 남다른 친분을 언급했다.

두 사람은 1977년생 동갑내기로, 전현무는 앞서 박세리가 출연했을 때도 '77년생 친구'라며 연결고리를 만들어 웃음을 안겼었다. 

하지만 전현무는 오랜만에 만난 박세리의 눈도 잘 쳐다보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너무 친하면 못 보게 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어떻게 지냈냐며 어색한 질문을 던졌다. 

박세리는 전현무를 바라보며 "저희는 동갑이지만 가까운 사이는 아니라서"라며 선긋기에 나서 웃음을 더했다. 

옆에 있던 박나래는 "두 분 공통점 많지 않냐"라면서 "음식, 쇼핑 좋아하고"라는 말을 꺼냈다. 그러면서 이들의 만남을 제안했다. "나들이 가보는 건 어떠냐"라는 말에 박세리는 눈을 부릅떴다.

박나래는 "죄송합니다"라며 바로 사과해 폭소를 유발했다. 그러면서 "세리 회원님이 눈으로 저한테 욕했다"라고 농을 던졌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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