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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김희철·이특, 각각 53억·60억에 강남 부동산 매입…어떤 곳?

'TMI 쇼' 18일 방송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22-05-20 08:14 송고 | 2022-05-20 09:48 최종수정
TMI쇼 캡처© 뉴스1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과 이특이 최신판 부동산 플렉스 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8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TMI 쇼'에서는 '가장 비싼 부동산 플렉스한 스타' 리스트가 공개됐다.

여기에서 10위에 랭크된 스타는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었다. 그는 수많은 연예인들이 사랑한 아파트, 삼성동의 빌라형 고급 아파트를 소유했다. 이곳은 한강 조망권부터 해외 고급 브랜드 빌트인, 1층에는 입주민을 위한 라운지가 마련되어 있는 럭셔리 아파트다.

더불어 개인 정원과 야외 노천탕이 있는 남다른 공간이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곳의 시세는 53억5000만원이다. 이 아파트는 과거 전지현, 조영남, 박서준, 임세령 대상 부회장도 매입했던 곳이라 더욱 관심이 쏠렸다.

이날 랭킹 7위에는 같은 그룹 멤버 이특이 올랐다. 그는 최근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건물을 60억7000만원에 매입했다. 이곳은 주변에 상권이 없는 조용한 주택가지만, 상권확장과 지하철 노선 호재가 겹쳐 현재 10% 이상 매입가가 상승했다고.

이특은 슈퍼주니어의 리더로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의 의견을 하나로 모아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를 찾아가 주식을 요청한 1등 공신이기도 하다. 그는 어린시절 넉넉지 않았던 가정 형편으로 아끼는 생활 습관까지 가진 인물이다.


hm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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