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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카드]만화 찢고 나온 줄…이렇게 귀여운 치와와, 누가 버렸을까

인천 동물보호소 사랑터에서 보호 중인 강아지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2022-05-22 08:30 송고
만화 캐릭터처럼 생긴 귀여운 외모에 팔다리도 쭉쭉 뻗은 모델 같은 치와와 두두. 살짝 튀어나온 덧니가 한번 보면 잊히지 않는 두두만의 매력 포인트다.

1살 밖에 되지 않은 어린 나이에 유기견이 돼 거리를 떠돌아야만 했던 강아지. 구조 후 사랑터에서는 애교 넘치고 발랄한 모습으로 성장했지만, 계절이 두 번이나 바뀔 동안 어떤 손길이 닿지 않았다. 바라만 보고 있어도 엔돌핀이 돼 줄 개린이 두두의 평생 가족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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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hs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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