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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2만1795명 확진…닷새 연속 감소세(종합)

전날 동시간比 2994명↓…수도권 8628명, 전체 39.6%
전국 15개 시·도 전날보다 줄고, 충북·세종 다소 늘어

(전국=뉴스1) 이상휼 기자 | 2022-05-14 18:57 송고
13일 오후 서울시내 한 헬스장에서 시민들이 운동을 하고 있다. 12일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추경)안 편성과 함께 코로나19 소상공인 손실보상 방안을 발표했다. 사업장별 연매출과 매출 감소 정도, 업종에 따라 600만~1000만원을 차등 지급하는 게 골자로 연매출 4억원 이상이면서 코로나19 기간 매출이 60% 넘게 줄어든 헬스장과 여행사 등이 최대 금액인 1000만원을 보상받는다. 2022.5.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최소 2만1795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2만4789명보다 2994명 적은 수치다. 한 주 전인 지난 7일 같은 시간 3만4250명과 비교하면 1만2455명 줄었다.

동시간대 기준 일일 확진자는 △9일 4만1265명 △10일 3만5610명 △11일 2만9906명 △12일 2만6564명 △13일 2만4789명 △14일 2만1795명으로 5일 연속 감소 추세다.

이날 수도권에서 8628명이 확진돼 전체의 39.59%를 차지했다.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 4165명, 서울 3429명, 경북 1880명, 경남 1489명, 충남 1170명, 대구 1168명, 전북 1131명, 전남 1069명, 충북 1054명, 인천 1034명, 강원 965명, 부산 814명, 울산 767명, 대전 684명, 광주 640명, 제주 298명, 세종 38명 순이다.

전날과 비교해 전국 15개 시도에서 확진자 숫자가 뚜렷하게 감소했다. 수도권은 전날 1만939명에 비해 2311명 줄었다.

다만 충북·세종은 다소 늘었다.

서울·경기·인천·경북·경남·충남·대구·전북·전남·충북 등 10개 시도는 네 자릿수 확진자, 강원·부산·울산·대전·광주·제주 등 6개 시도는 세 자릿수 확진자, 세종은 두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했다.


daidaloz@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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