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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아이비, 크롭톱 두렵지 않은 탄탄 복근+동안 [N샷]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22-05-14 09:23 송고 | 2022-05-14 22:29 최종수정
아이비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가수 아이비가 크롭톱을 입고 탄탄한 복근을 과시했다.

아이비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가지 신상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 및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아이비는 크롭톱을 입은 채 과감하게 복근을 공개했다. 구릿빛의 탄탄한 복근이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더불어 아이비는 모자와 카디건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느낌도 더했다.

1982년생인 아이비는 올해 한국나이로 41세다. 탁월한 자기 관리로 동안 외모를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뮤지컬 '아이다'에 출연하고 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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