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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 글로벌 반응 뜨겁다…"'두두두' 2022 최고 데뷔곡"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2-05-13 09:19 송고
탄 / 생각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신인 보이그룹 탄(TAN)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13일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탄(창선, 주안, 재준, 성혁, 현엽, 태훈, 지성)은 해외 유튜브 채널 'AE Top Musics'가 선정한 '2022년도 데뷔한 아이돌 데뷔곡 중 가장 매력적인 곡' 1위에 선정됐다.

탄은 데뷔곡 '두두두'(DU DU DU)로 여러 보이그룹을 제치고 해당 영상에서 1위를 차지, 이들의 글로벌 반응을 실감케하며 '4세대 실력파 아이돌'의 저력을 드러냈다.

탄을 향한 해외 유튜버들의 뜨거운 반응은 처음이 아니다. 앞서 탄은 글로벌 유튜브 공식 채널 'MidoriShow'에 출연해 7인 7색 매력을 뽐냈고, 이에 남미 팬들이 뜨거운 응원을 보내 탄의 글로벌 행보에 기대를 모은 바 있다.

한국을 넘어 해외 팬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탄은 데뷔곡 '두두두'로 "알앤비(R&B) 리듬의 감각적인 멜로디와 신선하며 세련된 퍼포먼스로 기대를 모으는 K팝 신인"이라는 호평과 함께 미국 디지털 음악 매체 지니어스 코리아에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유명 해외 유튜버들의 '두두두' 뮤직비디오 리액션 영상도 공개됐다.

소속사 측은 "이들의 글로벌 인기는 세련된 음악과 비주얼을 포함해 해외 팬들을 위한 '두두두' 영어 버전에서 비롯된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가요계 데뷔와 함께 국내 음원사이트 차트인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로 K팝 팬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탄은 보컬, 랩, 비주얼 삼박자를 갖춘 완성형 아이돌이다. 데뷔 한 달여 만에 앨범 '1탄(TAN)' 완판을 기록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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