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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걸테크, 기밀문서 보안유지 가상데이터룸 리걸테크VDR 효율강조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2022-05-12 11: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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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걸테크는 기밀문서의 보안 유지를 위해 가상데이터룸 리걸테크VDR 서비스가 윤석열 정부 아래 바이오산업 개발·투자 분야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리걸테크VDR은 기밀문서 공유와 정보관리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이다. 연구개발 기간 동안 축적된 방대한 양의 연구자료 및 실험데이터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가상데이터룸 솔루션으로 빠른 업로드 및 다운로드 속도를 보장하며 합리적 가격을 특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더불어 폴더권한, 다운로드 제한 등 개별 사용자마다 권한 수준을 상세 관리할 수 있고, 기밀자료의 외부 유출 방지를 위해 워터마크, 캡쳐, 프린트 방지 등의 보안 기능도 적용 중이다. 2차인증, IP접속제한, 워터마크, 화면캡처 방지 등의 기능으로 환자의 민감정보와 신약 임상시험 보고서를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어 기업간 자료 공유 시에도 안전한 업무환경을 제공한다.

리걸테크 관계자는 “제약바이오업계뿐만 아니라 기업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이 빠르게 추진되고, 외산 솔루션을 대체하고자 하는 기업이 늘어나며 리걸테크VDR의 시장 점유율도 빠르게 높아지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가상데이터룸(VDR)은 다자간의 협업 및 기밀자료 공유 시 강도 높은 보안 환경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지금까지는 주로 M&A 실사 과정에 사용되어 왔으나, 최근들어 비대면 업무 비중이 늘면서 기술자료와 같은 기밀자료를 공유하기 위한 협업 솔루션으로 IPO, 투자유치, 라이선스인아웃, 기업실사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ac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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