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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권호 감독의 '비나리' 춘천 장편영상 제작지원사업 지원 작품 최종 선정

(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2022-05-11 15:42 송고
강원 춘천시청 전경.(뉴스1 DB)

장권호 감독의 ‘비나리’가 춘천 장편영상 제작지원사업 지원 작품으로 최종 선정됐다.

11일 강원 춘천시에 따르면 ‘비나리’는 춘천의 대표 문화예술인 ‘마임’과 인간 내면을 들여다보는 철학적 소재를 결합하는 시도로 심사위원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춘천시영상산업지원센터는 당선작에 대해 7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첫 실시되는 사업인 만큼, 춘천 영화산업의 토대 마련을 위해 단순히 제작비 지원뿐 아니라 로케이션 스카우팅 지원 등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편영상제작지원사업은 춘천 지역에 장편영상 제작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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