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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 연세의대 교수, 세계족부족관절학회 회장 취임

5대륙 족부족관절학 분야의 정형외과학 전문학회
"족부질환 예측·예방 치료 나아가도록 노력할 것"

(서울=뉴스1) 강승지 기자 | 2022-05-10 12:02 송고
이진우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학 교수 © 뉴스1

연세의료원은 이진우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학 교수가 최근 세계족부족관절학회(IFFAS) 신임 회장에 취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교수는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세계족부족관절학회(IFFAS 2022) 학술대회에서 임기 2년의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 교수는 "4차 산업혁명과 급변하는 사회 변화 속에서 족부질환의 치료가 근거중심치료에서 예측‧예방 치료로 나아갈 수 있게 학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계족부족관절학회(IFFAS)는 족부족관절학 분야의 연구, 진료, 교류와 발전을 위해 아시아‧북미‧유럽‧남미‧오세아니아 5개 대륙의 정형외과 전문의들이 모인 학회다.

이 교수는 오는 2024년 세계족부족관절학술대회를 한국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ks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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