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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기능성 탄산수 라인업 확대…'빅토리아 비타비' 출시

(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2022-05-10 08:25 송고
빅토리아 비타비.(웅진식품 제공)© 뉴스1

웅진식품은 기능성 탄산수 브랜드 '빅토리아'의 신제품 '빅토리아 비타비'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빅토리아 비타비는 비타민 B1, 나이아신(B3), 판토텐산(B6), 비타민B6 등의 성분이 함유돼 있어 빅토리아 한 병으로 가볍게 비타민B를 섭취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빅토리아 에너지, 릴렉서, 요거플러스, 밸런스핏에 이어 인헨스드 스파클링 라인업 5종을 완성했다.

빅토리아는 2015년 출시된 웅진식품의 탄산수 브랜드로, 출시 이후 연평균 70% 수준의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탄산수 브랜드로는 최초로 기능성 성분을 더한 제품을 출시했으며, 이번 신제품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18개의 국내 최다 플레이버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박무룡 웅진식품 탄산 음료 담당 브랜드 매니저는 "빅토리아 비타비는 비타민B에 청량감 넘치는 탄산, 블러드 오렌지의 상큼한 밸런스가 조화로운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빅토리아는 소비자 취향에 맞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shakiro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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