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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삼둥이 아빠' 송일국, 남다른 교육법 화제

송일국, 지갑엔 오은영 박사의 '부모 십계명'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2022-05-03 08:59 송고 | 2022-05-08 00:41 최종수정
배우 송일국이 지갑에 넣어 가지고 다니던 오은영 박사의 '부모 십계명'을 읽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송일국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 앞 누리마당에서 진행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2022 어린이말씀 선포식'에서 오은영 박사의 '부모 십계명'을 읽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송일국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 앞 누리마당에서 진행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2022 어린이말씀 선포식'에서 어린이들과 희망 메세지를 작성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2일 오전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 앞 누리마당에서 진행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2022 어린이말씀 선포식'에서 배우 채정안(왼쪽 두번째 왼쪽부터), 고두심, 송일국 등이 어린이들과 함께 하트를 그리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삼둥이 아빠’ 배우 송일국의 남다른 교육법이 화제다.

송일국은 지난 2일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 앞 누리마당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주최하는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2022 어린이 말씀 선포식'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송일국은 기념사를 하는 도중 재킷 주머니 안에 있던 지갑에서 건강정신의학과 오은영 박사의 '부모 십계명'이 코팅된 종이를 꺼내 읽었다.

오 박사의 십계명에는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지켜야 하는 열 가지 당부 사항이 담겼다. 해당 내용에는 '아이 말을 중간에 끊지 마세요'를 비롯해 '따뜻한 눈길로 바라봐 주세요' ‘여러 사람 앞에서 나무라지 마세요’ ‘아빠들은 아이와 보내는 시간의 양보다 질을 더 신경 쓰세요'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송일국은 지난 2008년 정승연 판사와 결혼해 슬하에 세 쌍둥이 대한·민국·만세를 두고 있다. 그는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삼둥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대한·민국·만세는 어느새 초등학교 4학년이 됐지만 송일국은 오 박사의 ‘부모 십계명’을 지갑에 늘 넣고 가지고 다니며 좋은 부모, 좋은 어른이 되기 위한 남다른 교육 방식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을 비롯해 배우 고두심, 채정안이 참석해 사랑 나눔에 동참했다.

배우 송일국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 앞 누리마당에서 진행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2022 어린이말씀 선포식'에서 하트를 그리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송일국, 고두심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 앞 누리마당에서 진행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2022 어린이말씀 선포식'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송일국, 고두심(오른쪽)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 앞 누리마당에서 진행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2022 어린이말씀 선포식'에서 아이들과 함께 현판을 제막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송일국의 매니저가 2일 오전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 앞 누리마당에서 진행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2022 어린이말씀 선포식'에서 어린이들에게 선물할 '대한·민국·만세' 책을 들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송일국, 고두심(오른쪽)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 앞 누리마당에서 진행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2022 어린이말씀 선포식'에서 어린이와 함께 현판을 제막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송일국, 고두심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 앞 누리마당에서 진행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2022 어린이말씀 선포식'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희망 메세지를 작성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송일국, 고두심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 앞 누리마당에서 진행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2022 어린이말씀 선포식'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희망 메세지를 작성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송일굴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 앞 누리마당에서 진행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2022 어린이말씀 선포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2일 오전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 앞 누리마당에서 진행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2022 어린이말씀 선포식'에서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왼쪽 세번째)을 비롯해 배우 채정안, 고두심, 송일국 등이 어린이 눈높이 의자에 앉아 현판을 바라보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2일 오전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 앞 누리마당에서 진행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2022 어린이말씀 선포식'에서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왼쪽 두번째 줄 세번째)을 비롯해 배우 채정안, 고두심, 송일국 등이 어린이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2일 오후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 앞 누리마당에서 진행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2022 어린이말씀 선포식'에서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왼쪽 두번째 줄 세번째)을 비롯해 배우 채정안, 고두심, 송일국 등이 어린이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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