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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소년체전 경기도 육상 대표로 용인 초·중학생 6명 출전

(용인=뉴스1) 김평석 기자 | 2022-04-29 16:18 송고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육상대표선수 선발전 모습.(용인시 제공) © News1 

경기 용인시는 5월 28~31일 경상북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경기도 육상대표로 용인지역 학생 6명이 선발됐다고 29일 밝혔다.

출전 선수는 초등부 높이뛰기 한경담(서룡초), 80m·200m 양예담(용인성산초), 멀리뛰기 한민서(용인성산초), 200m 백치원(용인성산초), 중등부 100m·200m 박은서(용인중), 투창 변지선(용인중) 선수다.  

앞서 경기도육상연맹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용인시육상연맹 주관으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전국소년체전 경기도 육상대표 선발전을 개최했다.

선발전에는 700명의 초·중·고등부 선수가 100m, 200m, 1500m, 멀리뛰기, 높이뛰기, 원반던지기 등 총 21가지 종목에 참가했으며 총 106명이 경기도 대표로 선발됐다.

이번 선발전은 용인미르스타디움 육상경기장 완공 후 열린 첫 경기다.

시는 오는 8월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앞둔 시점에서 선발전을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대회 준비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시 관계자는 ”경기도 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이 전국소년체전에서도 최선의 기량을 발휘해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면서 ”경기도종합체육대회도 차질 없이 준비해 성공적으로 대회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ad2000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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