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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영등포 빌딩 매각…3년 만에 100억 벌었다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2-04-18 18:53 송고 | 2022-04-18 18:58 최종수정
배우 이병헌/뉴스1 © News1 DB

배우 이병헌이 빌딩 매각으로 3년 만에 100억원대의 차익을 올렸다.

18일 머니투데이는 부동산업계의 말을 빌려 이병헌이 지분 100%를 보유한 부동산 임대 및 자문 전문법인 프로젝트비가 지난해 7월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 소재 빌딩을 368억원에 매각했다고 전했다.

프로젝트비는 지난 2018년 3월 대지면적 1470.79㎡(약 445평), 연면적 7931,75㎡(약 2399평), 지하 2층~지상 10층 구조의 양평동4가 소재 빌딩을 260억원에 매입했고, 매입 3년4개월 만에 368억원에 매각했다. 이병헌은 해당 빌딩을 보유했던 기간 동안 매년 12억원 수준의 안정적인 임대 수익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병헌은 매주 방송 중인 tvN 주말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 중이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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