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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버스, 아역 배우 '이경훈' 전속 모델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2022-04-18 09:22 송고 | 2022-04-18 09:38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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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사고력 교육 플랫폼 크레버스가 아역 배우 이경훈을 전속 모델로 선정했다.

이 군은 최근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버추얼 영어 사고력 ‘바운시’, 초등 영어 사고력 ‘에이프릴어학원’, 수리사고력 ‘영재교육센터’, 컴퓨팅 사고력 ‘씨큐브코딩’ 등 크레버스 교육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게 된다.

크레버스 관계자는 “이경훈 군은 영화, 드라마 등 여러 작품을 통해 보여준 다양한 매력이 브랜드 홍보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영어, 수리, 코딩 사고력 교육 브랜드에 두루 어울려 크레버스 이미지 제고에 도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경훈 군은 “새롭게 출범한 크레버스의 모델이 되어 영광”이라며 “글로벌 융합사고력 교육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크레버스에 많은 기대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군은 지난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엉클’에서 주연 ‘민지후’ 역할을 맡았다.


haezung22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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