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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여자친구 출신 예린, 7년만에 솔로 데뷔…5월 출격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2-04-15 13:38 송고 | 2022-04-15 14:07 최종수정
예린/써브라임 제공 © 뉴스1
그룹 여자친구 출신 가수 예린(26)이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선다.

15일 뉴스1 취재 결과, 예린은 오는 5월 중순 솔로로 데뷔한다.

이로써 예린은 지난해 5월 여자친구 활동을 종료한 이후 1년 만에 솔로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특히 이는 데뷔 7년 만에 솔로 데뷔이자, 예린이 지난해 6월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처음 선보이는 앨범이기도 하다.

예린은 2015년 여자친구로 데뷔해 '유리구슬'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너 그리고 나' '밤' '열대야' 등의 히트곡을 내며 특유의 에너지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19년에는 하이브에 합류해 '교차로' '애플' '마고' 등을 발표하며 여자친구 음악의 스펙트럼을 넓혀왔으나, 2021년 "각자의 길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기도 뜻을 모았다"며 해체를 발표해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샀다.

예린은 팀 활동 종료 후에는 개인 유튜브 운영과 MBC '극한데뷔 야생돌', MBN '매칭본부캐취업' 진행을 맡는 등으로 얼굴을 비춰왔다.

이처럼 팀 활동 종료 후 1년여의 준비 끝에 솔로로 새 출발을 앞둔 예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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