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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박정민·송지효→김동욱, 스타 카메오 군단 등판 예고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2-04-08 11:58 송고 | 2022-04-08 15:27 최종수정
tvN © 뉴스1
'별똥별'에 박정민-송지효-이상우-김슬기-이기우-강기둥-오의식-채종협-문가영-김동욱-서이숙이 카메오로 전격 등판한다.

오는 22일 처음 방송 예정인 tvN 새 주말드라마 '별똥별'(극본 최연수, 연출 이수현)은 '별(STAR)들의 똥을 치우는 별별 사람들'이란 뜻으로, 하늘의 별과 같은 스타들의 뒤에서 그들을 빛나게 하기 위해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매니저, 홍보팀, 기자 등 연예계 최전선에 위치한 이들의 치열한 밥벌이 라이프와 가슴 설레는 로맨스를 재기발랄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이 가운데 '별똥별' 측이 8일 오전, 종합 예고 영상을 공개해 '별똥별'(별들의 똥을 치우는 별별 사람들)의 피, 땀, 눈물, 대환장이 녹아있는 별세계의 포문을 열어젖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대중은 모르는 스타들의 별별 꼴, 그들이 끊임없이 만들어내는 [속보], 그리고 이 같은 사건 사고 수습을 밥벌이로 하는 이들의 이야기가 다이내믹하게 펼쳐지며 흥미를 한껏 끌어올린다.

무엇보다 해당 영상에서는 흡사 '별들의 전쟁'이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초특급 카메오의 면면이 공개돼 놀라움을 안긴다. 박정민, 송지효, 이상우, 김슬기, 이기우, 강기둥, 오의식, 채종협, 문가영, 김동욱, 서이숙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한 것. 더욱이 "세상에서 제일 쓸데없는 짓이 연예인 걱정"이라고 말하며 아이러니한 웃음을 안기는 박정민을 시작으로 송지효-이상우-김슬기-이기우-채종협-서이숙은 각자 개성파 연예인 캐릭터를 찰떡같이 소화해내며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또한 과몰입 배우 이기우의 매니저로 변신한 강기둥, 잠복 취재 중인 연예부 기자로 분한 오의식 역시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나아가 이수현 감독의 전작인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김동욱-문가영이 또 한번 커플로 등장한 모습 역시 깨알 웃음을 자아내는 포인트다.

그런가 하면 '별똥별'에는 공개된 박정민-송지효-이상우-김슬기-이기우-강기둥-오의식-채종협-문가영-김동욱-서이숙뿐만 아니라 걸출한 배우들이 카메오로 출연해 드라마를 지원 사격할 예정이다. 과연 어떤 배우가 깜짝 등장할지 귀추가 주목되는 동시에, 역대급 카메오들의 빛나는 활약 속에 버라이어티한 재미를 선사할 '별똥별' 본 방송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별똥별'은 오는 22일 오후 10시40분에 처음 방송될 예정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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