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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권 '클리닝업' 출연 확정…염정아·전소민·김재화와 호흡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2-04-05 10:57 송고
배우 김인권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김인권이 드라마 '클리닝업' 출연을 확정했다.

소속사 아이오케이 컴퍼니 측은 5일 "김인권이 JTBC 새 토일드라마 '클리닝업'(극본 최경미/ 연출 윤성식)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클리닝업'은 우연히 듣게 된 내부자거래 정보로 주식 전쟁에 뛰어든 증권사 미화원 언니들의 예측불허 인생 상한가 도전기다. 염정아, 전소민, 김재화가 앞서 출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김인권은 극 중 베스티드 투자증권 청소용역업체 관리자 천덕규로 분한다. 용역 청소부 어용미(염정아 분), 안인경(전소민 분), 맹수자(김재화 분) 등을 관리, 감독하는 인물로 힘 있는 자에게 굴종하고 힘없는 자는 군림하는, 본능적 정글형 인간이다.

김인권은 지난해 OCN '타임즈', KBS 2TV '연모', 영화 '방법: 재차의' 그리고 연극 '스페셜 라이어'까지 출연하며 다채로운 활약을 이어왔다.

한편 '클리닝업'은 '나의 해방일지' 후속으로 올해 상반기 방송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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