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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커뮤니티 플랫폼 아하, 박재현 람다256 대표 등 고문 위촉

블록체인·NFT 등 역량 강화

(서울=뉴스1) 정은지 기자 | 2022-04-05 10:35 송고
© 뉴스1

지식 커뮤니티 플랫폼 아하가 박재현 람다256 대표, 이정환 법무법인 마스트 대표 변호사를 경영 고문으로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 

박재현 대표이사는 삼성전자, SK텔레콤을 거쳐 현재는 두나무의 블록체인 기술 자회사 람다256 대표를 역임 중으로 아하의 대체 불가능 토큰(NFT) 비즈니스 개발 및 고도화를 위한 자문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정환 변호사는 스타트업&IT기업의 신사업, M&A를 다수 담당한 법률전문가로 아하의 법률 고문으로 합류해 블록체인 기술에 필요한 법·규제 준수를 비롯한 종합적인 IT 법률 자문을 담당하게 된다. 

앞서 아하는 최근 김상헌 전 네이버 대표와 김창원 전 타파스미디어 대표를 경영 고문으로 위촉한 바 있다. 

서한울 아하 대표는 "블록체인·NFT, IT 법률 분야를 대표하는 어드바이저 위촉을 발판 삼아 향후 아하의 NFT 비즈니스 진출 및 확장에 있어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jj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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