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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소, 서울예스병원과 공식지정병원 협약 체결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2-04-03 13:25 송고
스포츠용품 기업 낫소가 척추·관절 부문 국내 최고의 전문성을 인정받는 서울예스병원과 공식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하고 긴밀한 업무 협력을 약속했다.(올리브크리에이티브 제공)© 뉴스1

스포츠용품 기업 낫소가 지난 1일 서울예스병원과 공식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예스병원은 낫소 임직원 및 회원을 대상으로 의료지원과 의료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낫소와 올리브크리에이티브가 함께하는 ISDA플랫폼을 통해 낫소가 매년 전국 지자체별로 개최 또는 후원하는 유소년 축구대회 출전 선수들도 혜택을 받게 된다. 서울예스병원이 경기 또는 훈련 중 부상을 입는 유소년 축구선수들의 치료를 위해 의료지원과 재활을 도울 예정이다.

낫소가 서울예스병원을 공식지정병원으로 낙점한 건 척추·관절 통증치료에 특화된 의료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해 환자들의 신뢰도가 높기 때문이다. 

아울러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스타를 치료하며 확보한 스포츠 메디컬 노하우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간 안선주, 김세영(이상 골프), 김병지, 송종국(이상 축구) 등 프로 선수들의 치료를 전담했고, 강원FC, 삼성화재 등 프로스포츠팀 의료 지원도 맡고 있다.  

이길용 서울예스병원 대표원장은 "낫소 지정병원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스포츠 선수들의 부상 치료 및 재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의석 낫소 대표는 "글로벌 의료 시장에서 K-메디컬을 선도할 서울예스병원과 낫소가 손잡고 대한민국 스포츠계를 이끌 젊은 선수들이 부상에 좌절하지 않고 도전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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