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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 "코로나19 아픈 게 일주일 가더라…목 정말 아팠다"

'떡볶이집 그 오빠' 15일 방송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2-03-14 11:18 송고 | 2022-03-14 11:39 최종수정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 © 뉴스1

지석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한 자가격리 후 '떡볶이집 그 오빠'에 돌아왔다.

15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는 '요즘 어른'이라는 주제로 꾸며진다. 대한민국 '어른'을 대표해 프로파일러 출신이자 범죄 심리 전문가인 표창원, K-할머니 배우 김영옥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최근 녹화에서 지석진은 2주 만에 다시 가게로 돌아왔다. 앞서 지석진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약 2주간 자리를 비웠다. 이에 대해 지석진은 "아픈 게 일주일 가더라"라며 "목이 정말 아팠다"라고 하소연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코로나로 격리된 지석진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이찬원이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찾아오며 화제를 모으기도. 이날 모처럼 동생들을 만난 지석진은 이를 언급하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지난 장사에서 김종민과 이이경이 대타 직원 이찬원을 격하게 환영한 것은 물론 지석진의 빈자리를 느끼지 않았기 때문. 지석진은 이를 언급하며 급분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였다.

그런가 하면 '어른'을 주제로 한 오빠들의 '꼰대' 토크도 이어졌다. 이날 김종민은 '꼰대'라는 단어를 듣자마자 지석진을 지적해 큰 웃음을 안겼다. 또한, '조동아리' 멤버이자 지석진의 찐친인 유재석 역시 김종민과 비슷한 의견을 갖고 있었다는 후문이다. 과연 맏형 지석진에 대한 김종민과 국민 MC 유재석의 진짜 속마음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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