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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페넬로페 크루스, 미묘하게 달라진 인상에도 여전한 고혹미 [N해외연예]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2-03-10 09:42 송고
페넬로페 크루즈 / 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할리우드 배우 페넬로페 크루스의 근황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제37회 산타바바라 국제영화제에서 페넬로페 크루스를 포착했다.

페넬로페 크루스 / 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사진에서 페넬로페 크루스는 올림머리를 한 헤어스타일과 자주색 드레스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화려한 액세서리로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도 더했다. 여전히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면서도 미묘하게 달라진 인상으로도 눈길을 끈다. 

한편 페넬로페 크루스는 1974년생으로 올해 48세다. 대표작으로는 '오픈 유어 아이즈' '내 어머니의 모든 것' '바닐라 스카이'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로마 위드 러브' '오리엔트 특급 살인' '페러렐 마더스' 등이 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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