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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부스터샷도 맞았는데 '확진'…'우리들의 블루스' 촬영 중단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2-02-09 13:59 송고 | 2022-02-09 14:35 최종수정
배우 이병헌 © News1 DB
배우 이병헌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9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뉴스1에 "이병헌이 지난 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택에서 격리 중"이라며 "현재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병헌은 최근 코로나19 백신 3차(부스터샷) 접종을 받았으나, 돌파 감염이 됐다.

이병헌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참여 중이던 tvN 새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는 촬영은 잠시 중단했다.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 측 관계자는 이날 뉴스1에 "제작진은 즉시 촬영을 중단했고, 전 스태프 및 출연진은 검사를 진행해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다. 노희경 작가의 신작으로 이병헌을 비롯해 신민아, 차승원, 이정은, 한지민, 김우빈, 엄정화 등이 출연한다. 올해 방송될 예정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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