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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박하선·이소연, 우정 모임서 미모경쟁…"셋 다 걸그룹 센터급"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2-01-27 10:16 송고 | 2022-01-27 10:51 최종수정
배우 한효주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배우 한효주가 옛 드라마 동료들과 다시 만난 순간을 기념했다.

27일 한효주는 자신의 SNS를 통해 "Reunion Dongyi Famil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는 자신이 밝힌 것처럼 예전에 함께했던 동료 배우들과 만나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함께 자리한 박하선과 이소연은 한효주와 함께 우열을 가리기 힘든 미모 경쟁(?)을 벌이며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10여 년의 세월이 지났음에도 여전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세 분 아직도 여전히 친하시네요", "세 분 다 걸그룹 센터 미모", "효주 언니 빨리 영화에서 만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앞서 지난 26일 박하선은 자신의 라디오에 출연한 한효주에 대해 "바로 위 기수 선배인데 저는 전설로 들었다, 나이는 같은데 한 학년 위였는데, 되게 예쁘고 착한 선배가 있는데 활동 중이라고 들었다"라고 인연을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한효주는 박하선, 이소연은 지난 2010년 방영된 MBC 드라마 '동이'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한효주는 신작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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